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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4 Cool Messenger 연구
- 2012/01/26 오피스 와이프 (2)
- 2011/10/31 AET
- 2011/01/24 스팸감축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 마련에 대한 내 생각. (2)
- 2010/12/28 남자와 여자의 차이
- 2010/05/23 애인이 정떨어질 때 편.. (2)
- 2010/03/30 내 후배들을 위한 글.. (8)
- 2009/07/22 막다른 길 - 개인보안과 백신, 그리고 통제 (2)
2012/04/24 16:00
기록용.
쿨메신저란 지란지교사에서 만든 메신저 프로그램이다.
현재 학교 및 기업, 공공기관에서 꽤 많이 사용중인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다.
쿨메신저는 몇몇 사이트에 판매할때 커스텀마이징을 거쳐서 사이트마다 버전이 다르기도 하다.
연구이유 : 지란지교소프트에서 판매한 몇몇 소프트웨어들은 취약하다.
공격영향 : 개인정보 및 APT
결과가 나올 수 있을꺼같기도하고.. 아닐것도 하고..
일단 Keep.
V1ZWb1UwMUhUa1ZpTTFwTlRUSlJlbHBJYXpGamJIQjFWVzFvVFdKVWJEVlVSekV3WlZWM2VWUnVXbWxOYm1ReVdWWmpNV1Z0VWtoU2JrNXBVWHBXZGxwRlkzaGpkej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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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6 14:26
설날때 방송했던 "미래소년 코드박"이라는 프로그램..
이거 정말 대박인듯!!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오피스 와이프...
해금 너무 긔엽긔~~ +_+
와.. 정말.. 감정이입 대박.............
정말 오랜만에 감정몰입되서 봤던 프로그램인거 같네요
혹시 못보신 분들은 29일 11시에 재방송을 한다고 하니까.. 꼭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이거 정말 대박인듯!!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오피스 와이프...
해금 너무 긔엽긔~~ +_+
와.. 정말.. 감정이입 대박.............
정말 오랜만에 감정몰입되서 봤던 프로그램인거 같네요
혹시 못보신 분들은 29일 11시에 재방송을 한다고 하니까.. 꼭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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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미래소년코드박
2011/10/31 21:14
AET - 어드벤스드.. 뭐더라.. -_-ㅋ
암튼 뭐 그렇데요.. 지능적 회피인가 뭔가..
보안장비들 마다 특징이 있겠지만.. 참.. 재밌는 거리가 많더라고요
쉽게 생각하면 쉬울 수 있고..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운 문제라는 걸 깨닫게 된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것저것 좀 다양하게 생각하면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
SelSelectect your choice.
^^
암튼 뭐 그렇데요.. 지능적 회피인가 뭔가..
보안장비들 마다 특징이 있겠지만.. 참.. 재밌는 거리가 많더라고요
쉽게 생각하면 쉬울 수 있고..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운 문제라는 걸 깨닫게 된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것저것 좀 다양하게 생각하면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
SelSelectect your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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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ET
2011/01/24 15:34
방통위, 스팸감축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 마련
http://www.kcc.go.kr/user.do?boardId=1042&page=P05030000&dc=K05030000&boardSeq=30672&mode=view
오늘 위와 같은 글이 올라왔더라고요..
그 중에서 가장 제 눈을 사로 잡는 부분이 있으니
휴대전화 스팸 실시간 차단리스트(M-RBL)를 개발.작성하여 이통 3사에 제공
오오오오오오!!!
이거 좀 탐나는듯..?
설마 그냥 전화번호를 패턴으로 제공하는건 아니겠죠? ^^;
아니면.. 누구나 다 만들 수 있는 수준의 차단리스트가 나오는건 아니겠죠?!!
ex) 대출, ㄷ ㅐ출, 대 출, ㄷ ㅐ ㅊ ㅜ ㄹ 등등...
010-xxxx-xxxx
이미 위 사진과 같은 Anti-SpamSMS 어플들이 나와있는데..
설마 이런걸 만들어놓고..
1. 실시간이란 단어를 붙여서 최신에 퍼지는 것들이다..
2. 2G용.. 비스마트폰용으로 쓴다!!
라고 하진 않으시겠죠..
실망시키지 말아주세요..
아이 빌리브 유~ +_+
ps. 하지만 계속 엄습해보은 이 불길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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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후배들을 위한 글.. (8) | 2010/03/30 |
2010/12/28 13:54
가끔 제가 남에게 무언가 조언을 할때가 있습니다.
( 나도 못하면서 이래도 되는겨? =_= )
그러다보니 남녀간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때가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해보겠면..
그 이후 반응은 아래와 같습니다.
들을때는 잘 듣는듯 했으나.. 결과적으로 이런 반응이다.
차이를 눈치 채셨습니까? ^^;
관심분야에서의 차이점은..
추진력, 행동력.. 남자들은 대부분 무언가를 알게되면 따라합니다.
반면 여자의 경우는 학생때처럼 단순히 필기만하고 감탄만 합니다.
무언가를 이야기 해주면 그거에 대해서 생각하고 발전시키지는 못하더라도 따라하므로 자신의 것을 만들어야 하지만 학생때 습관인지 필기만으로 모든걸 끝내버립니다. 물론 그 이후에 필기한것은 쳐다보지도 않죠.
비관심분야에서의 차이점은..
남자들은 두 분류가 있긴하지만 위의 경우는 약간은 사회초년생에서 볼 수 있는 상황인데 한마디로 표현하면 나 재미없는거 안해입니다. 남자들은 자존심이 강합니다. 그래서 나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되면 무시해버리기 일수죠.
반면 여자의 경우 자신의 의견과 맞지 않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겉으로는 알았다고 하는 척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핑계를 둘러대고 있죠. 속으로는 위에 글 처럼 '지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야?'라고 할거 같습니다.
실제로 많은 여자분들이 남자분들에게 바라는게 그거라죠..
이야기 들어주는 것!!
여자가 이야기 할때 그에 대한 해결을 바라는게 아닌 그냥 들어주기만 하는 것.
갑자기 주제가 조금 벗어난듯하지만.. 같은 이야기죠.. 여자는 타인이 자기한테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휴.. 이걸 알고 있는 저는.. 왜 저게 저리 적응이 안될까요..
오늘도 의욕상실 되는 하루 입니다.
( 나도 못하면서 이래도 되는겨? =_= )
그러다보니 남녀간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때가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해보겠면..
상황
회사에 남자후임과 여자후임이 들어왔다.
두명을 붙잡고 교육을 해주었다.
회사에 남자후임과 여자후임이 들어왔다.
두명을 붙잡고 교육을 해주었다.
그 이후 반응은 아래와 같습니다.
들을때는 잘 듣는듯 했으나.. 결과적으로 이런 반응이다.
관심분야를 말해줄 때
男 : 저렇게해서 저렇게 하는구나. 이따가 해봐야지
女 : 와~ 신기하다.
男 : 저렇게해서 저렇게 하는구나. 이따가 해봐야지
女 : 와~ 신기하다.
관심분야가 아닌 분야를 말해줄 때
男 : 난 관심없으니까 안할래
女 : 왜 자꾸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강요해?
男 : 난 관심없으니까 안할래
女 : 왜 자꾸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강요해?
차이를 눈치 채셨습니까? ^^;
관심분야에서의 차이점은..
추진력, 행동력.. 남자들은 대부분 무언가를 알게되면 따라합니다.
반면 여자의 경우는 학생때처럼 단순히 필기만하고 감탄만 합니다.
무언가를 이야기 해주면 그거에 대해서 생각하고 발전시키지는 못하더라도 따라하므로 자신의 것을 만들어야 하지만 학생때 습관인지 필기만으로 모든걸 끝내버립니다. 물론 그 이후에 필기한것은 쳐다보지도 않죠.
비관심분야에서의 차이점은..
남자들은 두 분류가 있긴하지만 위의 경우는 약간은 사회초년생에서 볼 수 있는 상황인데 한마디로 표현하면 나 재미없는거 안해입니다. 남자들은 자존심이 강합니다. 그래서 나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되면 무시해버리기 일수죠.
반면 여자의 경우 자신의 의견과 맞지 않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겉으로는 알았다고 하는 척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핑계를 둘러대고 있죠. 속으로는 위에 글 처럼 '지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야?'라고 할거 같습니다.
실제로 많은 여자분들이 남자분들에게 바라는게 그거라죠..
이야기 들어주는 것!!
여자가 이야기 할때 그에 대한 해결을 바라는게 아닌 그냥 들어주기만 하는 것.
갑자기 주제가 조금 벗어난듯하지만.. 같은 이야기죠.. 여자는 타인이 자기한테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휴.. 이걸 알고 있는 저는.. 왜 저게 저리 적응이 안될까요..
오늘도 의욕상실 되는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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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20:41
여친이 정떨어질 때 편.. 만 쓸꺼다 -ㅠ-;;
남친편은 모르겠지만.. 여친편은.. 정말 공감이 간다.. 그 중에서도 진짜x10000 싫어하는 것도 몇가지가 포함되어있다..
자.. 시작~
1. 걸핏하면 헤어지자는 말을 할 때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 이런 여자는 나와 상극이다;;
인연을 중시할 줄 모르고.. 나를 가볍게 보는 것 같고.. 어떤 일에서든지 자기 마음대로만 해야되고.. 그래 보인다..
2. 공공장소에서 무리한 요구를 강요할 때
이런 경우는 아직 없어서 모르겠다.. 내 성격을 알기에.. 부탁을 받아본 적 조차도 없다 ^^;;
3. 자신이 화가 난 이유를 물을 때
서로 다른 두 남녀가 만나 사귀다 보면.. 서로 화가 날 때가 있지만.. 그걸 그가 알꺼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장 난감한 질문 중 하나다.. 특히 나는.. 둔해서 더 모른다
=_=;
4. 무심결에 욕하는 걸 봤을 때
나도 욕을 안하려고 자제하는 이런 형국에... 욕하는 사람은 No~ Thanks다..
안하면 좋은 것 아닌가??
5. 둘만의 비밀을 여친 친구가 알고 있을 때
둘만의 비밀이라는게.. 다른 사람이 알아야 될까? ^^;;
우리 둘만..이라는 타이틀일 때 좋은 것이다..
6. 친구 애인과 비교할 때
비교를 당해본 적..이 있겠지만.. 나와 만났던 사람들은 다들 착해서 그런지.. 왠만해선
이건 잘 안하는 편이였다.. 최소한 내가 있을 땐 하지 않았다 ^^;;
7. 명품에 집착하는 모습을 볼 때
이것 역시도.. 여태까진 경험해보지 못했다..
다들 명품을 싫어하진 않았었겠지만.. 다 수수한 편이였고 경제관념이 좀 있는
사람들이라고 할까나? 한명 빼고 ^^;;
8. 의부증 증상을 보일 때
이건 별로 공감이 안된다.
물론 놀때 이러면 좀 피곤하긴하지만.. 어느정도는 필요한 것이니까~요~ +_ +
9. 헤어진 옛 여친에 대해 물을 때
이것도 별로.. 사귈 땐 비밀이 없는게 최고!!
아래는 반대!! 여기엔 코멘트 안달꺼임 ㅠㅠ
1. 남자가 여자에게 "야! 어이~" 라고 부를 때
2. 더러운 행동할 때
3. 속상해서 하소연할 때 "그게 뭐가 문제냐" 지적할 때
4. 분위기도 안 잡고, 스킨십 들이댈 때
5. 여자 앞에서 다른 이성에게 다정 할 때
6. 술 먹고 늦은 시각 전화할 때
7. 콤플렉스 지적할 때
8. 감정 조절 안되고, 폭력적일 때
9. 조금 잘해주고, 완전 생색 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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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21:40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후배들을 위해 글을 하나 써볼까 합니다.
아는 후배들 많냐고요??
아뇨;; 전 주로 형들과 같이 다녀서 후배들은 5명정도??? 알고 있는거 같네요
물론 이놈들이 연락도 안합니다만...
아.. 제 소개를 안했네요..
전 백석대학교 정보통신학부 정보보호학과 03학번이며
2009년 2월에 졸업을 했습니다.. 학교에선 거의 혼자놀기의 진수를 펼치며 다녔죠;;
현재는 나우콤이라는 회사에서 CERT라는 팀에서 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튼.. 제가 학교를 다니며.. 경험했던 내용을 후배들에게 전달하여... 후배들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졸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1년 2개월) 이런글을 쓰고 있군요 -_-ㅋ
(무슨 생각인거냐;; 넌.. ㅠㅠ)
대학교 입학해서 1학년.. 주위에 많은 유혹들이 있습니다..
술.. 여자.. 그리고 도서관 만화책.. -_-ㅋ
공부 따윈 하기도 싫죠.. 하!지!만!
창업동아리는 꼭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제가 1학년때 잠시 몸을 담았던..
CNI - http://cni01.com/main.html
여기.. 좋습니다.. 제가 1학년때 너무 공부를 멀리해서.. 적응을 못하고 나왔지만..
다시 대학 시절로 돌아간다면 다시 한번 들어가게된다면.. 다시 한번 꼭 들어가고 싶은 동아리 입니다.. 사람들도 좋고..
아.. 그 좋은 곳에서 왜 나왔냐고요..?;
그 당시.. 1학년인데.. 공부를 늦게까지 시켜주시더라고요..
지금 생각하면 선배들이 시간을 투자해서 그만큼 저에게 해주었던 것들인데..
여자와 술.. 뭐 노는게 좋아서 그랬죠..
제가 전역하고 나서.. 지나가는 말로 다시 들어오라고 하는 말을 들었을 땐.. 정말 고마웠는데 말이죠.. 아.. 그때도 왜 안들어갔냐고요?? 그때도 정신 못차렸었답니다 ^^;;
이렇게 저처럼 놀기만하는건.. 좋지 않습니다.. 놀더라도.. 누군가에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놓는게 좋죠.. 즉.. 동아리는 무조건 들어가라.. 이 말입니다.. 랩실에 들어가는 것도 좋지만.. 랩실은 어찌보면 동아리보다도 더 제약적이라고 할까요??
그렇게 군대 다녀와서 2학년.. 펑펑 놀았죠.. 또 술과 여자.. 군대 다녀와서 학고를 맞을 뻔 했습니다.......
동아리에 다시 들어갔거나.. 동아리에 남아있다면 이때부터 정말 열씸히 공부했을텐데..
참 아쉽죠.. 근데 그 시절엔 그게 아까운 것인지도 모르고 놀기에 바빴을 뿐이죠..
2학년때는 군대도 다녀왔다면.. 동아리..와 랩실.. 동시에 노리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그만큼 힘들지만.. 불가능한 부분은 아니죠 ^^;;
그렇게 3학년.. 이제 마음에 불안감이 들고.. 4학년.. 급박하죠..
솔직히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의 질은 높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건 거의 모든 대학교가 마찬가지니까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수업의 질이 높지 않기 때문에 따로 물어볼 수 있는 인맥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특히 보안쪽은 인맥이 진짜 중요합니다.
학교 네임벨류?? 없습니다. 그냥 지방 4년제인거죠
그렇다고 개개인의 능력?? 우리학교에서 동아리와 랩실을 거치지 않은 사람 중에서 능력자가 몇이나 있을까요??
그러다 보니 인맥이 더 중요합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인맥..동아리..랩실.. 이런 조직에 속해서 꾸준히 자기 자신의 레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수업 컨텐츠의 질이 얼마만큼 향상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학교 수업만으로 회사에 취직하겠다는 생각은 어불성설입니다.
사실.. 저는 4학년때. .나름 실력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물론.. 영어나 기타 스펙은 빼고요.. 전 영어에 영자도 모르거든요..
프로그래밍 실력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이였고.. 여러모로 남들에 비교해서 평균이상이면 평균이상이지 못한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졸업이 가까워지면서.. 제 자신이 얼마나 오만방자했던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대학내에서 남들보다 잘한다고 자만하시면 안됩니다...
세상은 넓고.. 백석대는 좁습니다..
음... 도움이 되고자 쓰는데 별로 그런 내용은 없네요..
보안업체에.. 실력만으로 들어가려면.. 어느정도를 알아야되는지.. 간략하게 써볼께요..
후배분들 참고하셔서..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제 개인적인.. 주관적인 생각이니 이점 양해해주세요 ^^;
1학년 : 놀아도 좋다. 하지만 공부를 할 수 있는 동아리 & 랩실에 소속이 되어라.
2학년 : 1학년때처럼 놀면 안된다. 적절히 놀면서 공부해라.
3학년 : 늦어도 지금부터는 열씸히 공부해야될 시기이다. 네트워크 프로토콜에 대한 분석과
C언어, API, script언어 등등을 몸에 베일때까지 익히고 또 익혀라. 그리고 익힌 프로그
래밍 언어들을 이용하여 네트워크 프로로그래밍에 적용하여 보아라.
4학년 : 이젠 끝자락이다. 하루 1시간이 아깝다. 3학년때 익힌 베이스로 더 위쪽을 바라보아라.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가 언급한 내용을 이어가려면.. 인맥이 필요합니다.. 혼자서는 하는데 너무 더디기도 하고 벽이 있죠.. 그래서 누군가가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정보보안 업계에 우리 학교 출신들이 조금씩 들어가있습니다.. 물론 그 수가 아직은 너무 적지만요.. 하지만.. 분명히 유명 보안업체들에 들어가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분들에게 도움을 구하게된다면.. 분명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나중에 취직할때쯤에야 알게되서.. 땅을 치고 후회를 했죠..
물론.. 저도 보안업체에 다니고있습니다.. (+__)ㅋ
후배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쓰고자 했는데 그렇지 못한거 같아서 조금은 미안한 감정이 듭니다.
보안쪽으로 가실 후배분들..
취직을 위해서는 어떤 스킬이 필요하냐.. 어느정도의 스펙이 필요하냐..
뭐 이런 정도의 질문에는 답을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스킬들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알려드릴 생각도 있습니다.
(리버스엔지니어링, 바이러스 분석)
다가가기 어렵다고 주저하지마세요.
주저하는 순간.. 이미 늦습니다. 당당하게 글 남기시고
그 용기에 응하는 답변을 받아서 취직하는데.. 공부하는데 가이드라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출신분들을 보안업계에서 많이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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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02:48
DDoS 사건 이후 더욱 부각 되고 있는 이슈 중에서 하나가 바로
"개인PC에 백신 안 깔면 포털 접속 못해"
라는 주제일 것이다.
이 주제에 대한 내용은 이미 여러 곳에서 화재거리가 되고 있을 것이다.
오늘은 이 주제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백신을 설치하지 않을 시에는 NHN와 유명 온라인 게임에 접속을 하지 못하게 된다.
(네이버.. 너도 안녕 ㅠㅠ)
몇가지 주제를 가지고 간단하게 내 생각을 표현하고자 한다.
1. 왜 이렇게 강경하게 나오는 것인가??
다들 아는 이유겠지만 얼마전 대규모 DDoS로 인하여 대한민국이 들썩이는 사건이 있었다.
배후가 누구인지 어떤 목적으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는 각종 소문만 무성할 뿐.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그 중에 유력한 이야기 중 한가지가 "본격적인 공격을 위한 사건 예비 시험이였다." 이다.
이 의견에 기대어 생각을 해보면 이번 대응은 올바른 것이다.
1차 공격 이후 어느정도 공격 사이트와 공격 규모, 그리고 공격 시기를 알게 되었지만 수 많은 좀비PC 앞에서는 무용지물 인듯 보였다.
이런 DDoS라는 공격의 파괴력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동원가능한 좀비PC의 갯수라고 할 수 있다.
본격적인 공격이 한가지 시나리오로 떠오르고, 이미 한번 디인 정부측에서는
일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소 잃고 외양간 없이 검문 검색만 강화한다."라는 의견이 나올 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나오는 이 이야기가 우리 개인의 생활을 심해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일부의 우려와는 반대의 입장이다.
강경하다..라는 말을 들으려면 이번에 미국측이 우리나라의 IP를 차단한 정도의 대응이 되어야지만 강경하다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2. 개인 PC에 백신은 꼭 필수 여야만 하는가??
컴퓨터 사용자들 가운데에는 단지 컴퓨터를 키고, 독수리 타법으로 인터넷만을 이용할 줄아는 사람들도 많다.
(인터넷만 이용할 줄 알지 공인 인증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30대 이상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출처 : http://photo.naver.com/view/2008012814125550818)
이런 사람들에게 과연 백신이라는게 필요한 것일까?? 설치를 해야만 하는 것일까??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다.
어디에 로그인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뉴스만을 보는데에는 굳이 백신이라는 보호체계가 필요하지 않다.
내 컴퓨터에 내가 바이러스 좀 있어도 괜찮다는데 누가 뭐라고 할 것인가??
하지만 이는 올바르지 않은 생각일 뿐이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이와 똑같은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해보자.
위의 내용은 필자가 갑작스럽게 지어낸 이야기라 좀 억지스럽기도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좀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인터넷은 글로벌 네트워크... 라고도 표현된다. 전세계를 이어주는 하나의 매체인 것이다.
실제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도 그렇지만 나 하나의 잘못으로 여러 사람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한다. 그런데 인터넷에서는 그러지 않으란 법이 있는가??
물론 백신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여도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예시처럼 좀 더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여 피해를 줄일 수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만을 생각한다는 것은 좀 이기적인 생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예시에서처럼 플루에 감염된 사람이 다가오는데 막지 않을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혹시나 감염이라도 될까봐 도망을 치던가 아니면 강금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걸려있다면 누가 당신 컴퓨터와 연결되길 바라겠는가?? 당신 역시도 강금조치(IP 차단)을 당하고 싶은 것인가??
(너무 긍정적으로만 써놓은 듯 하여 약간의 안좋은 이야기도 써놓는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백신이 예방책이긴 하지만 모든 것을 예방해주진않는다. 그러나 플루가 전염되는 걸 막는게 병원에서 정기 검진을 받는거라면 역시 백신 역시도 그런 식이다. 만능통치약이 아니고 불사의약도 아니다.)
3. 일부 사이트들의 반응은??
몇몇 커뮤니티사이트에서의 반응은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커뮤니티의 반응은 Ubuntu Korea다.
http://ubuntu.or.kr//index.php
컴퓨터를 모르는 분들에게 이 커뮤니티를 설명하자면.. 우리가 흔히 쓰는 OS(운영체제)는 MS사의 Windows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Windows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OS들이 존재를 하며 그 중 하나가 바로 Ubuntu인 것이다.
우분투같은 리눅스 사용자들은 이번 일에 대해서 격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요즘 제작 되는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Windows 환경에서만 동작을 하고 리눅스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그 커뮤니티에 있는 모든 글에 답을 달아주고 싶지만.. 그분들 또한 그렇게 생각없이 댓글을 달지 않았으리라 생각되며
필자가 조금 격하게 반응하는 것이라 생각해달라.
Q&A형식으로 간단하게나마 그 커뮤니티에 달렸던 글에 대해 반박해보고자 한다.
일부 댓글에는 귀가 솔깃한 이야기도 실려있었다.
일부 학교에서는 이미 백신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컴퓨터는 사용이 제한된다는 글이었다.
(안타깝게도.. 필자는 대학시절.. 보안쪽에는 관심이 없어서 실험해보지 못한 부분이다. =_=)
그리고 일부 리눅스가 설치되어 있는 PC의 경우, PC에 백신이 설치되어있는지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백신이 설치되지 않아도 아무런 재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물론 필자가 아직 어리고 세상 물정을 몰라 앞으로 이 부분(No Anti virus, No Connect)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많은 부분 수정되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는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 시, 윈도우 보안센터에서 백신을 인식하고 있는지, 그 값을 확인 후,
백신이 없을 경우 - 백신 설치를 권장하는 권고문을 보여 줌, 그러나 설치하지 않고도 본래 페이지로 갈 수 있게끔 링크를 만듬
백신이 설치되어 있을 경우 - 본래의 페이지를 원래대로 표시해 줌.
이런식의 방식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물론 이런 방식이 헛점은 많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개인 보안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설사 백신의 설치를 유도 한다하여도, 무료백신에 한하여, 믿을 만한 포탈에 한하여만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4. 지금은 그렇다고 치고, 나중엔..??
얼마전 미국과 중국에서는 이미 이런 문제로 큰 홍역을 겪었다.
(중국의 경우는 링크를 클릭해서 좀 더 많은 정보를 얻길 바란다. http://itviewpoint.com/118229)
이런 강제성있는 일에는 그 어떤 일이든, 좋던 나쁘던 반대에 부딛히게 된다.
하지만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다고 이번 일이 시행이 되고나면 나중에는 더 심한 제재를 하지 않을까.. 라고 조금 고민도 된다.
이런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이유가 바로 현재 이루어 지려고 하고 있는 저작권 문제 때문이기도 하다.
(뭐.. 주워들은 이야기지만 해외 여러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가 이번에 적용할 저작권법의 강도가 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_=)
얼마전에 있었던 유투브의 실명제에 대한 논란도 마찬가지고..
개인적으로는.. 적당한 선만 유지되면 실제 우리사회에도 법이 있듯이 어느정도의 제한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하지만 이 적정선이 유지하기 힘들죠. 가수 M군과 가수 B군처럼..
다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ㅇ_ㅇ;;
"개인PC에 백신 안 깔면 포털 접속 못해"
라는 주제일 것이다.
이 주제에 대한 내용은 이미 여러 곳에서 화재거리가 되고 있을 것이다.
오늘은 이 주제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백신을 설치하지 않을 시에는 NHN와 유명 온라인 게임에 접속을 하지 못하게 된다.
몇가지 주제를 가지고 간단하게 내 생각을 표현하고자 한다.
참고로 다시 한번 말하자면 필자는 현재 백수이며 절대로 전문가가 아님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간다.
20대 대학교를 갓 졸업한 혈기왕성한 한명의 사람으로 글을 쓰는 것이므로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이 많이 들어간 글이니
다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심한 말은 삼가해줬으면 한다.
20대 대학교를 갓 졸업한 혈기왕성한 한명의 사람으로 글을 쓰는 것이므로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이 많이 들어간 글이니
다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심한 말은 삼가해줬으면 한다.
1. 왜 이렇게 강경하게 나오는 것인가??
다들 아는 이유겠지만 얼마전 대규모 DDoS로 인하여 대한민국이 들썩이는 사건이 있었다.
배후가 누구인지 어떤 목적으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는 각종 소문만 무성할 뿐.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그 중에 유력한 이야기 중 한가지가 "본격적인 공격을 위한 사건 예비 시험이였다." 이다.
이 의견에 기대어 생각을 해보면 이번 대응은 올바른 것이다.
1차 공격 이후 어느정도 공격 사이트와 공격 규모, 그리고 공격 시기를 알게 되었지만 수 많은 좀비PC 앞에서는 무용지물 인듯 보였다.
이런 DDoS라는 공격의 파괴력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동원가능한 좀비PC의 갯수라고 할 수 있다.
본격적인 공격이 한가지 시나리오로 떠오르고, 이미 한번 디인 정부측에서는
일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소 잃고 외양간 없이 검문 검색만 강화한다."라는 의견이 나올 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나오는 이 이야기가 우리 개인의 생활을 심해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일부의 우려와는 반대의 입장이다.
강경하다..라는 말을 들으려면 이번에 미국측이 우리나라의 IP를 차단한 정도의 대응이 되어야지만 강경하다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2. 개인 PC에 백신은 꼭 필수 여야만 하는가??
컴퓨터 사용자들 가운데에는 단지 컴퓨터를 키고, 독수리 타법으로 인터넷만을 이용할 줄아는 사람들도 많다.
(인터넷만 이용할 줄 알지 공인 인증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30대 이상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과연 백신이라는게 필요한 것일까?? 설치를 해야만 하는 것일까??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다.
어디에 로그인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뉴스만을 보는데에는 굳이 백신이라는 보호체계가 필요하지 않다.
내 컴퓨터에 내가 바이러스 좀 있어도 괜찮다는데 누가 뭐라고 할 것인가??
하지만 이는 올바르지 않은 생각일 뿐이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이와 똑같은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해보자.
K군은 이번 방학동안 해외로 어학연수를 다녀왔었다.
귀국할때에는 약간의 감기 기운이 있었지만, 감기가 심하지도 않았고 타지 생활로 인하여 몸이 약해졌을 뿐이라고 생각했다.
귀국 후에는 그동안 배웠던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A영어학원에 등록하였고,
또한 전공도 포기 할 수 없다는 생각에 B전산학원에 등록하여 바로 동부를 시작하였다.
그렇게 3주가 지난 후에도 감기가 낳질 않자 K군은 병원을 찾게 되었고 그가 플루에 감염이 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K군이 플루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A영어학원과 B전산학원에 다니던 모든 사람들이 불안해 하며 검사를 받았고
결과적으로 수십명이 K군에게 플루균이 옮은 것으로 밝혀졌다.
만약 K군이 좀 더 빨리 병원에 갔더라면 주위 사람들은 플루에 감염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귀국할때에는 약간의 감기 기운이 있었지만, 감기가 심하지도 않았고 타지 생활로 인하여 몸이 약해졌을 뿐이라고 생각했다.
귀국 후에는 그동안 배웠던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A영어학원에 등록하였고,
또한 전공도 포기 할 수 없다는 생각에 B전산학원에 등록하여 바로 동부를 시작하였다.
그렇게 3주가 지난 후에도 감기가 낳질 않자 K군은 병원을 찾게 되었고 그가 플루에 감염이 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K군이 플루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A영어학원과 B전산학원에 다니던 모든 사람들이 불안해 하며 검사를 받았고
결과적으로 수십명이 K군에게 플루균이 옮은 것으로 밝혀졌다.
만약 K군이 좀 더 빨리 병원에 갔더라면 주위 사람들은 플루에 감염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위의 내용은 필자가 갑작스럽게 지어낸 이야기라 좀 억지스럽기도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좀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인터넷은 글로벌 네트워크... 라고도 표현된다. 전세계를 이어주는 하나의 매체인 것이다.
실제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도 그렇지만 나 하나의 잘못으로 여러 사람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한다. 그런데 인터넷에서는 그러지 않으란 법이 있는가??
물론 백신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여도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예시처럼 좀 더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여 피해를 줄일 수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만을 생각한다는 것은 좀 이기적인 생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예시에서처럼 플루에 감염된 사람이 다가오는데 막지 않을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혹시나 감염이라도 될까봐 도망을 치던가 아니면 강금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걸려있다면 누가 당신 컴퓨터와 연결되길 바라겠는가?? 당신 역시도 강금조치(IP 차단)을 당하고 싶은 것인가??
(너무 긍정적으로만 써놓은 듯 하여 약간의 안좋은 이야기도 써놓는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백신이 예방책이긴 하지만 모든 것을 예방해주진않는다. 그러나 플루가 전염되는 걸 막는게 병원에서 정기 검진을 받는거라면 역시 백신 역시도 그런 식이다. 만능통치약이 아니고 불사의약도 아니다.)
3. 일부 사이트들의 반응은??
몇몇 커뮤니티사이트에서의 반응은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커뮤니티의 반응은 Ubuntu Korea다.
컴퓨터를 모르는 분들에게 이 커뮤니티를 설명하자면.. 우리가 흔히 쓰는 OS(운영체제)는 MS사의 Windows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Windows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OS들이 존재를 하며 그 중 하나가 바로 Ubuntu인 것이다.
우분투같은 리눅스 사용자들은 이번 일에 대해서 격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요즘 제작 되는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Windows 환경에서만 동작을 하고 리눅스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그 커뮤니티에 있는 모든 글에 답을 달아주고 싶지만.. 그분들 또한 그렇게 생각없이 댓글을 달지 않았으리라 생각되며
필자가 조금 격하게 반응하는 것이라 생각해달라.
Q&A형식으로 간단하게나마 그 커뮤니티에 달렸던 글에 대해 반박해보고자 한다.
Q1. 리눅스 사용자는 그럼 인터넷도 하지 말라는 것이냐
A1. 현재 리눅스용 백신도 있으므로 설치하길 바란다.
Q2. 리눅스 사용자에게는 불필요한 백신을 꼭 설치해야 되는 것이냐
A2. 이 부분에 대해서는 Windows환경을 제외한 나머지 사용자에게는 할말이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자기가 면역력이 있다고해서 다른 사람도 면역력이 있으란 법은 없지 않는가. 자기에네는 쓸모 없는 바이러스지만 옆집 컴퓨터는 마비가 될 수도 있다. 이 경우 자신이 전파해준 것이므로 책임이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A1. 현재 리눅스용 백신도 있으므로 설치하길 바란다.
Q2. 리눅스 사용자에게는 불필요한 백신을 꼭 설치해야 되는 것이냐
A2. 이 부분에 대해서는 Windows환경을 제외한 나머지 사용자에게는 할말이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자기가 면역력이 있다고해서 다른 사람도 면역력이 있으란 법은 없지 않는가. 자기에네는 쓸모 없는 바이러스지만 옆집 컴퓨터는 마비가 될 수도 있다. 이 경우 자신이 전파해준 것이므로 책임이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일부 댓글에는 귀가 솔깃한 이야기도 실려있었다.
일부 학교에서는 이미 백신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컴퓨터는 사용이 제한된다는 글이었다.
(안타깝게도.. 필자는 대학시절.. 보안쪽에는 관심이 없어서 실험해보지 못한 부분이다. =_=)
그리고 일부 리눅스가 설치되어 있는 PC의 경우, PC에 백신이 설치되어있는지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백신이 설치되지 않아도 아무런 재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물론 필자가 아직 어리고 세상 물정을 몰라 앞으로 이 부분(No Anti virus, No Connect)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많은 부분 수정되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는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 시, 윈도우 보안센터에서 백신을 인식하고 있는지, 그 값을 확인 후,
백신이 없을 경우 - 백신 설치를 권장하는 권고문을 보여 줌, 그러나 설치하지 않고도 본래 페이지로 갈 수 있게끔 링크를 만듬
백신이 설치되어 있을 경우 - 본래의 페이지를 원래대로 표시해 줌.
이런식의 방식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물론 이런 방식이 헛점은 많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개인 보안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설사 백신의 설치를 유도 한다하여도, 무료백신에 한하여, 믿을 만한 포탈에 한하여만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개인적으로 종교에 대해서는 되도록 중립적인 입장을 고수하려하는 걸 알아주었으면 하면서 약간의 이야기를 더 추가한다.
웹서핑 중 일부 재미있는 내용의 포스팅도 있었다.
이번에 있었던 DDoS 사건과 이번에 말이 많은 백신사용에 따른 웹사이트 제한이라는 주제를 기독교적으로 너무 깊게 파고드셔서
무슨 장 몇장 몇절에 무슨 내용과 일맥 상통한다는 둥.. 그런 내용의 글을 봤는데..
물론 종교인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가진 종교를 기반으로 그런 글을 작성 할 수는 있겠지만
타종교, 혹은 저처럼 어떠한 종교도 갖지 않은 사람에게는 심각한 거부감이 올 수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의 생각을 하시고
글을 올리시면 참 좋을 거라 생각한다.
(참고로.. 필자는 모 기독교에서 맡고 있던 대학교 졸업자 -_-ㅋ.. )
웹서핑 중 일부 재미있는 내용의 포스팅도 있었다.
이번에 있었던 DDoS 사건과 이번에 말이 많은 백신사용에 따른 웹사이트 제한이라는 주제를 기독교적으로 너무 깊게 파고드셔서
무슨 장 몇장 몇절에 무슨 내용과 일맥 상통한다는 둥.. 그런 내용의 글을 봤는데..
물론 종교인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가진 종교를 기반으로 그런 글을 작성 할 수는 있겠지만
타종교, 혹은 저처럼 어떠한 종교도 갖지 않은 사람에게는 심각한 거부감이 올 수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의 생각을 하시고
글을 올리시면 참 좋을 거라 생각한다.
(참고로.. 필자는 모 기독교에서 맡고 있던 대학교 졸업자 -_-ㅋ.. )
4. 지금은 그렇다고 치고, 나중엔..??
얼마전 미국과 중국에서는 이미 이런 문제로 큰 홍역을 겪었다.
(중국의 경우는 링크를 클릭해서 좀 더 많은 정보를 얻길 바란다. http://itviewpoint.com/118229)
이런 강제성있는 일에는 그 어떤 일이든, 좋던 나쁘던 반대에 부딛히게 된다.
하지만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다고 이번 일이 시행이 되고나면 나중에는 더 심한 제재를 하지 않을까.. 라고 조금 고민도 된다.
이런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이유가 바로 현재 이루어 지려고 하고 있는 저작권 문제 때문이기도 하다.
(뭐.. 주워들은 이야기지만 해외 여러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가 이번에 적용할 저작권법의 강도가 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_=)
얼마전에 있었던 유투브의 실명제에 대한 논란도 마찬가지고..
개인적으로는.. 적당한 선만 유지되면 실제 우리사회에도 법이 있듯이 어느정도의 제한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하지만 이 적정선이 유지하기 힘들죠. 가수 M군과 가수 B군처럼..
다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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